실험 후 - 정리와 복습의 시간 - 강의준비 Social Art

다시 원점이지만, 하나 시한부처럼 남아 있는 것 - 강의 1학기 

Art, Pedagogy and Social Action  (7.5 학점) 

사람들이 내게 대학에서 뭘 가르치냐 물을 때 나는 지금까지 무식하고 거침없이 대답하곤 한다. 
여러 사람들과 같이 만드는 작업, 그 와중에 일어나는 갈등과 윤리적 문제. 작업의 소유권 문제, 그리고 작가권리 문제. 

내가 직접 경험한 작업은 크게 

협력전시작업 
협력비디오 작업 
각종 이벤트에 더불어

다른 작가 작업에 협력참여
각종 프로젝트에 관객으로 참여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여기에 각종 현대미술, 문화이론가들의
현재진행형 담론들을 정리요약해서 강의를 준비해야 한다. 

지난 학기에 악바리처럼 공부한 페미니즘 이론까지 덧붙여서..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8-16 시 일에
월급 주는 일자리에 떨어졌다고 
세상 무너진 것처럼 슬퍼하다니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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