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공간 스밀라의 단상 eller 일상

이 공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복잡한 감정이 든다.

직장 쉬면서 아픈 몸을 치유하려 했다가 완전 더 골치아픈 길로 빠져든 것 같기도 하다. 직장에선 정리 해고됬다. 공부 휴직 끝나서 복귀 무렵에 회사에서 내가 속한 전 부서를 없앴다. 다른 저임금 국가로 일을 다 옮겼다.  
정리해고. 사실 복잡한 상황을 회사에서 정리해줘서 전화위복이 되었다 해야겠지만, 통지받을 땐 기분이 더럽다. 

약 2년여가 지났다. 그리고 나는 무척 바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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