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스 요나손과 신작 photography

요나스 요나손, 이 베스트셀러 작가를 북페어에서 만났다. 
매우 소탈한 아저씨였다. 
이번에는 살인자 안데쉬와 친구들이라는 책을 선보였다.  (원제 Mördar-Anders och hans vänner
이 책을 구상하기 전에 전작 2권이 모두 외국에서 번역되어 잘 팔려서 혹시 좀 외국 독자들을 고려해서 주인공을 만들고 글을 써야하지 않을까 고민도 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출판사 편집장이 그런 걱정 접어두고 그저 있는대로 스웨덴적인 배경과 유머를 그대로 살려서 써야만 한다고 독려했다고 한다. 그래서 안데쉬가 탄생했다고 한다. 그녀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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